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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그타 스카이림 다 해봤는데 엘든링은 뭔가 스토리에 중심선이 없어서 좀 혼란스러웠음

그게 비선형적이라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숨겨진 분기가 막 직관적이거나 힌트가 있다기보다는 우연히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npc를 만나는 식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은게 그닥 좋은 방향인지는 모르겠음. 스토리 분기에 이상한 조건있는게 일본 rpg 특인 것 같긴 한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