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난이도가 어려운 건 아닌데 존나 어렵다는 이미지도 있고 체감상으로도 꽤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한 번 쉽게 깨고 나면 뭔가 내가 게임을 되게 잘 하는 것 같음

현실은 브4지만 사실은 내가 게임을 잘 하는게 아닐까 하는 자신감같은 게 생김

그래서 탑에서 죽고 정글탓을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