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퀘 깨고나서 두손가락 시체보면서 의문점이 생김
라니는 두손가락 죽인다고 노크론에서 손가락 죽임의 칼날까지 얻는다고 삧이 개고생을 했는데
신수탑 꼭대기나 파름이후 대축복가면 두손가락들이 걍 뒤져있잖음
거기다 라니가 죽인 두손가락은 색이나 모양이 다른놈들이랑 많이 다르더라
혼자 파란색이고 손가락 관절도 존나 기이함 라니가 주짓수라도 해서 꺾은게 아닌이상 왜 저렇게 꺾여있지 할정도로 혹시 동굴안이라 어두워서 파랗게 보이나 해서 등불돌 존나 던졌는데 파람
반면에 대축복이나 신수탑 손가락은 그냥 손가락처럼 생겨있고 거기다 손등부분에 털같은것도 나있는데다 쳐보면 좀 나무같음
그래서 문득 든생각인데 라니가 죽인 두손가락은 진짜 두손가락이고
대축복이나 신수탑에 있던건 거대한 의지나 엘짐이 두손가락이랑 합작해서 만든 가짜 이런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니면 말고 dlc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난 처음에 두손가락 안움직이는줄알았는데 움직이는거보고놀람 .. - dc App
오
근데 라니가 반신 설명할때 자기랑 말레니아 미켈라가 각각의 두손가락에게 선택받았다고 하던데
원래 축복받은 데미갓들 수만큼 존재함
라니가 죽인건 라니-두손가락-거대한의지 이렇게 이어주는 본인 전담마크 두손가락
예외로 원탁의 두손가락은 빛바랜자들을 인도하기 위해 보내진것
그 데미갓 수만큼 존재한다는거부터가 이상하지 않냐? 누가 일부로 만든거처럼 수가 같다는거자나
거대한 의지가 일부러 만들었으니까 수가 똑같지 ㅇㅇ 자기 뜻도 데미갓에게 전하고 잘 이행하는지 감시도 시킬겸
그리고나서 데미갓들이 축복을 잃었으니 거대한 룬도 색깔을 잃어버리고 각자의 두손가락들도 기능을 멈추고 죽은거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