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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말레니아는 질척거리는소리와 하반신에서 올라온 느낌에 눈을 떴다
"아 말레니아님 깨어나셨군요!"
핀레이는 말레니아가 기절해있는동안 한쪽손으로 말레이나의 에오니아의늪을 탐험중었다
"으읍!!"
말레니아는 핀레이에게 말하려 했지만 그녀의 입엔 재갈이 물려있었고 손도 포박당해 움직일수 없었다
"읍!!!으브읏!!!"
"후후 소리 질러도 소용 없어요 말레니아님의 휴게실에 들어올 간큰 귀부기사가 저말고 또 어디있다고요~"
핀레이는 웃으면서 말했고
말레니아은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핀레이을 째려보았고 핀레이는 수줍은 미소을 띠었다
그러곤 핀레이는 어떤 병 꺼내어 말레니아에게 보여주었다
"짜잔~"
"으브?"
"이게 뭔지 아세요?
하인 피디라는 놈한테 슬적했는데~
정약 이라는 물건이에요~
이걸 먹이면 누구든지 말 잘듣는 노예가 되어 버립답니당~"
"읍읍!!"
"아 물론 말레니아님 같은 위대한 반신 같은 경우 먹여도 아무런 반응이 없을거에요
하지만..."
"읍브?"
"다른 방법으로 정약을 투입한다면 어떨까요?"
핀레니은 정약의 뚜겅을 열고 말레니의 안개숲의 숨겨진 비밀던전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정약을 든 손을 던전안으로 쑤셔넣기 시작했다
"으븟!!!으으븟!!!"
말레니아는 몸을 부르르떨기 시작했다 한평생 남자 경험도 없던 아니 관심도 없던 말레이나는 자신의 던전에 뭘 넣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였다
정약은 성수로가는 비밀길을 지나 이내 성수에 다다르렸고 말레이나는 제발 하지말아달란 표정을 지으며
핀레이을 쳐다보았다
허나 핀레이는 오히려 그런 표정이 나오길 기다렸단듯이 말레니아의 성수에 정약을 쏟아붇기 시작했고 말레이나는 경련 을 일으키며 허리가 대곡검처럼 휘었다
"으브브읏!! 읍!!!"
"말레이나님 지금 표정 너무귀여워요♡"
핀레이는 입꼬리을 올리며 말레이나의 풍만한 갤미어 화산의 꼭대기에 있는 딱딱해진 별이 내리는 짐승을 깨물었다
앙♡
"으브읏!!!!"
말레이나는 자신의 에오니아늪에서 홍수가 나기시작했고 핀레이는 부패의우유 맛이 나는 말레니아의 갤미어 화산의 용암 을 마시고 있었다
정약이 침투한 그곳은 훗날 말레니아가 미켈라의 반려로써 자신의 사랑하는 자식을 만들어지게될 성스러운 공간이 였지만 그곳이 더렵혀졌단 사실의 말레이나는 울먹였다
이내 정약이 한방울도 남기지않고 성수에 쏟아지게되었고 핀레이는 정약병을 빼내었다
말레이나는 동공이 풀린채로 땅바닥을 바라보았다
"으...으브..으.."
말레니아는 자신의 에오니아 늪에서 노란색의 혜성아줄이 포물선을 그리며 흩뿌려졌다
"이런...너무 세게 쑤셨나?"
핀레이는 재갈을 풀어주며 말했다
"말레니아님?"
"....."
"말레니아님~"
"....에...?.."
"자 따라해보세요
핀.레.이.주.인.님"
"핀......레...이..."
"주.인.님"
"주...인...아니...."
"
어라?"
"나...는...미켈...라의....칼날..말레...니아 다.."
"난.....오..라...버니...을..버리지..않아..."
"흐음...역시 반신은 반신이란 건가요?"
"하아.....핀....레이... 지...금이....라도
멈춰...라."
"역시 여러개 가져오길 잘했네요~"
"....어?.."
"원래 첫술에 배부르진 못하죠~"
"ㅇ....안돼....하지마...나..난....미켈라의..칼..앙♡"
핀레이는 즉시 2번째 정약을 마구잡이로 쑤셔넣기 시작했다
"하으읍♡♡"
말레니아는 짐승같은 천박한 신음을 내기 시작했고
핀레이는 정약을 주입하고있었다
꿀렁꿀렁
그녀의성수안에 수많은 정약들이 쏟아졌고 말레니아는
점점 쾌락의 정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시...싫어....오..라버니... 도와...주..세.."
약 36개의 정약통을 비우고서야
말레이나는 잠잠 해졌다
"말레니아님?"
".........."
"제가 누구죠?"
"...핀레이 주인님 입니다..."
- 다음화에 계속 -
에휴 프붕아...
더가져와
시험 끝나고 올린 생각인데스
오
짤 작가 급함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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