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빈궁한 손님'이라고 생각해서 '불청객이 찾아왔으니 처리할때까지 기다려달라' 라는 의미로 말한줄 알았는데
귀빈이랑 같은 뜻이었구나
이런 뜻으로 써도 '귀~한 손님 납셨네'하고 반어법으로 꼽주는 의미인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