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의 작은 교회 돌다가 암령이 들어왔었는데

닉네임이 토치 할로우 였음

컨셉 유저인지 알몸에 횃불만 들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무기 빼고 횃불 들어줬는데 받아줘서 기분이 좋았는지 만세 하더라

근데 내가 때리는건 대미지가 좆도 안들어가는데

상대가 때리는건 존나 아픔
요가파이어도 발사함

속았다 싶어서 무기 들고 다시 싸웟는데 개쳐발려서 존나 부끄러웠다

시발련 엘든링에는 횃불 종류 존나 많으니까 행복하게 살고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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