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에게 금단의 꽃을 핀 말레니아는 그 강한 힘에 의해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라단이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는 순간, 그녀의 기사 핀레이가 그녀를 구출했다.

케일리드 중앙 을 달리던 도중 고리와 부패의 권속들 에게 습격을 당한 핀레이는 그만 목숨을 잃었고, 고리는 자신들의 여신이될 말레니아에게 밀리센트라는 이름을 붙혔다. 


스토리가 팍팍써지는데 뭐하는거냐 프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