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 안개 너머에 보니깐 빛바랜 자들이 사는 세계가 있는 것같은데


빛바랜자는 황금의 축복을 잃은 이들


즉, 평범한 사람들 아니냐?


통상적인 인간들의 세계, 그게 다 세키로, 블본 아님?


갈대의 땅이 세키로의 문화풍이랑 겹치는 것도 그렇고


프롬겜 닼2 말고 다해봐서 그런지 신경쓰이네


물론 조지 마틴이 그런 이야기를 했을리는 없지만, 엘든링 내부 스토리가 아닌 외적인 연결고리는 제작자 재량아니냐



뭔가 있을듯....


DLC에 뭔가 제대로 설명해줬으면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