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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리케스
- 최고신의 의붓누이
- 마리카의 비장의 카드
- 손가락이 선택한 반신 밤빛 눈의 여왕과 세력을 단신으로 박살내버림
- 황금 시대 개창의 최고공신
- 모든 데미갓들이 두려워했다는 상성 우위

2. 고드프리
- 온갖 세력들이 판치던 황금시대 초기에 마리카가 인정한 최강, 힘만으로 반려로 선택받음
- 전장의 왕이라 불릴 정도로 백전연마의 노장
- 고드릭, 라단 등의 데미갓한테 존경받는 위상

3. 별 부수는 라단
- 데미갓 중 공식적인 최강자로 반복해서 언급됨
- 무수한 하늘의 별을 중력마법으로 묶어 놓은 상태에서, 말레니아를 쳐바름
- 파쇄전쟁 최강 중 하나인 말레니아가 붉은 에오니아까지 썼는데도 더블 리타이어로 사실상 무승부가 남

4. 말레니아
- 파쇄전쟁 공식 최강 중 하나
- 부패의 여신 각성 전이였는데도 공식 최강이던 라단이랑 비벼서 안뒤졌음
- 더블 리타이어긴 해도 판정상 근소한 승리라고 봐도 될 정도로 라단네를 씹창냄


말리케스는 한창 외부신들 세력과 전쟁 펼치던 전성기 시절,
고드프리는 최강의 전사로 인정받던 전성기 시절,
라단은 별 운행 억제 안한다 치고 그거 끌어다 미친듯이 메테오 날린다 가정,
말레니아는 삧이랑 싸우다가 드디어 부패의 여신으로 각성하는 시점


이렇게 넷 다 전성기라고 치면 누가 최강일거 같음?
데미갓 중 오피셜 최강은 라단이라곤 한데, 그 때는 말레니아 각성 전이였고,
말리케스랑 고드프리는 데미갓이 아니라 예외인데다가, 파쇄전쟁 때는 참전도 안해서
그 설정 밖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