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식 보스
해당 보스가 거기에 있는 이유, 관련된 스토리, 패턴이나 연출에 숨은 서사가 탄탄함
복붙 보스여도 왜 똑같은 새끼랑 한번 더 싸우는지도 납득이 가게 설명이 됨
스꼴라식 보스
이 새끼가 대체 왜 여기 박혀있는지, 왜 똑같은 새끼가 군데군데 박혀있는지, 왜 씨발 여기서 튀어나오는지, 왜 이딴 템을 떨구는지, 왜 이런 패턴을 쳐 쓰는지 설명이 없거나 존나 부실함
걍 보스 만들고 여기 넣어볼까? 하고 무지성으로 핑 찍어놓음 스토리뽕이고 나발이고 짜증만 남
결정인 새끼들은 자기 주인 기다린다면서 부패달고 성수같은곳에 왜박혀있는지 모르곗음
개라노사우루스랑 부패까마귀 케일리드 말고 다른 지역에서 나오는 거 ㄹㅇ 설정붕괴
케일리드에서 보고 "와 붉은 부패가 동식물들 DNA까지 방사능마냥 피폭시켜놨구나" 했는데 산령에서 튀어나오는거 보고 "???" 했고 결정적으로 모그윈 왕조에서 지랄까마귀들 우거지로 나오는거 보고 "애미씨발" 박음
타니무라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