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식 보스

해당 보스가 거기에 있는 이유, 관련된 스토리, 패턴이나 연출에 숨은 서사가 탄탄함

복붙 보스여도 왜 똑같은 새끼랑 한번 더 싸우는지도 납득이 가게 설명이 됨



스꼴라식 보스

이 새끼가 대체 왜 여기 박혀있는지, 왜 똑같은 새끼가 군데군데 박혀있는지, 왜 씨발 여기서 튀어나오는지, 왜 이딴 템을 떨구는지, 왜 이런 패턴을 쳐 쓰는지 설명이 없거나 존나 부실함

걍 보스 만들고 여기 넣어볼까? 하고 무지성으로 핑 찍어놓음 스토리뽕이고 나발이고 짜증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