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알터고원 돌고 있는 100시간째 1회차인데
타도 - 빙각의도끼 - 운철도&타도 - 쌍우루미 - 기자의수레바퀴
이렇게 계속 바꾸면서 하니까 무기 쓰는 재미가 쏠쏠함 무기마다 몹 공략법도 바뀌니까 신선해지고
근데 좀 선형적인 퀘스트를 좀 더 넣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맨날 지하묘지 뚫고 갱도 뚫고 필드몹 잡고 하다가 셀렌 퀘스트 들어가서 npc들이랑 교감하니까 겜에 몰입이 확 되더라
다음작에는 npc들 좀 더 팍팍 넣고 자잘한 퀘스트들 좀 넣어줬으면 좋겠음 사펑을 그런 맛으로 했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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