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연주해주는 npc들한테 과몰입해서
얘네가 연주하는 노래가 마치
'지금까지 그렇게 열심히 모험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굳이 그런 선택을 해야겠냐?' 라는 느낌임
그런 생각 때문에 룬베어한테 먼지나게 쳐맞고 좆같은 개미한테 둘러싸였던 것도 머릿속에서 재밌었던 모험으로 존나 미화됨
얘네가 연주하는 노래가 마치
'지금까지 그렇게 열심히 모험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굳이 그런 선택을 해야겠냐?' 라는 느낌임
그런 생각 때문에 룬베어한테 먼지나게 쳐맞고 좆같은 개미한테 둘러싸였던 것도 머릿속에서 재밌었던 모험으로 존나 미화됨
npc들을 미리 다 죽여버리면 죄책감없이 미친불 가능
개미새끼들하고 바실리스크 새끼들 보면 싹 청소하는게 맞음 - dc App
바로 기자의 수레바퀴 꺼냄;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낙사 구간 때문에 다 태워버리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