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는 죽음을 무릅쓰고 미켈라 찾아가서 죽어서까지 원령이 되어 미켈라 납치한 모그를 저주하는데 말레니아는 미켈라가 모그한테 납치된것도 모르고 오라비가 세운 나무에 부패 싸지르고 결국엔 꽃 피우고 뒤짐 몸이 약하고 병들어서 못 찾았다? 데미지는 데미갓 최강급에 물새난격이며 급발진 찌르기며 반동 없이 쓰는데 잘도 약하고 병들었겠다 병사는 자기 목숨바쳐 미켈라 찾아 나섯는데 여동생이란 년은 자기 찾지도 않고 미켈라가 불쌍하다
미켈라의 칼날이란 이름이 아까움
말레니아도 틈새의땅 구석구석 뒤지면서 찾아다녔는데 결국 못찾아서 성수에서 기다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