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3줄 요약
1. 그을림의 벽(케일리드 망원경 있는 축복)에서 동쪽으로 가면 영체 하나가 있고(폐기 동굴 가는 길) 대화하면 에오니아의 첫 꽃에 대해 나옴
2. 노장 오닐을 잡으면 주는 무구한 금의 침과 나오는 축복 이름(에오니아 중심)으로 보아 이곳에서 첫 번째 꽃이 폈다는걸 유추 가능
3. 붉은 에오니아 설명 보면 이미 두 번 피었다는걸로 보아 부패꾸릉내 썅년은 케일리드에 전술 핵폭탄 두번 떨군 것이 된다.
먼저 우리는 두 번째 꽃은 트레일러와 게임 시작 오프닝, 라단 축제 시작할때에 말레니아와 라단 전에서 붉은 꽃이 핀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한참 뒤 성수에서 말레니아를 잡고 추억으로 붉은 에오니아를 연성을 하면 아래와 같이 꽃은 이미 두 번 피었다고 한다.
근데 첫 꽃에 대한 행방이 전혀 없고 다들 추측만 난무하는데 맵을 훑고 다니다가 우연히 한 영체를 발견한다.
위치는 그을림의 벽(케일리드 망원경 있는 곳)에서 동쪽으로 폐기동굴 방향으로 쭉 가다보면 아이언 메이든이 있고 그 오른쪽에 영체가 있다.
말을 걸어보면 갑자기 에오니아의 첫 꽃에 대해서 나온다.
어디서 핀건지 몰라서 문득 저 아래 위치가 에오니아 늪인것으로 보아 축복 이름을 뒤져보니 에오니아 중심이 있고
저곳은 고리한테 퀘스트를 받고 무구한 금의 침을 얻는 노장 오닐이 나오는 곳이다.
무구한 금의 침 설명에서 다만 한가운데에서 부러지고 말았다고 하는데 부러뜨린건지 부러진건지는 모름
그 결과로 여기서 에오니아의 첫 꽃이 피었다는걸로 추정됨.
그리고 침이 빠진 상태에서 더 진군하여 라단 장군님을 기어코 죽이기 위해 더 진군했고 쳐발리자 에오니아 두 번째를 피운 것
지금까지 에오니아의 첫 꽃에 대해서 프롬뇌 굴린거 봤는데 이건 못봐서 쓰게 되었다.
이걸로 보아 또한 성수에서 이미 펴져 있는 꽃은 부패꾸릉내 썅년의 꽃이 아니란 소리다.
최하층 꽃은 실패작 밀리센트 자매 아니냐
그러면 에오니아늪 통곡사구 말레니아보방 총 3번 피운건가
정황상 그런거 같음
저기서 라단이랑 싸우다 터뜨리고 라단은 기어서 지금위치간거 아님?
핀레이 뼛가루 설명 보면 개화 이후에 기절해서 삧이랑 싸울때 깬거로 보아 라단한테 첫 번째 꽃 개화한거면 말이 안됨
그럼 부패한 호수는 말레니아가 아닌가
부패호수는 거기 전갈단검 있는 거 보면 진짜 부패의 여신 봉인지라 그렇게 된 거 같음
역시 녹스텔라 부패한 호수는 말레니아가 아니었군
늪에서 쫄처리용으로 한번 라단 면상에 한번같은데 - dc App
케일리드에서 2번 터르린 건지 1번 터트린 건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런데 확실히 저 위치에서 에오니아 터트린 것만은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