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조심성을 높혀주는 효과 있는건 알겠는데 축복간 거리 멀다든가 구간 진행이 개좆같다던가 아님 잡몹이 존나 쎄다든가 긴장감 높힐 요소는 룬잃는거 외에도 많음적어도 두번뒤지면 절반만 회수, 세번째는 반의반, 네번째가면 국물도 없음 이런식으로 기회를 좀더 줬으면 좋았을텐데 케일리드에서 낙사했는데 절벽 개좆같은곳에 걸쳐져서 50만룬 버린거 기억나네 진짜 포기해야지 해도 잊어버리는게 쉽지가 않더라
룬 회수 영약하고 탈리스만 줬잖어
그딴거에 물방울이랑 탈리스만 낭비하는거도 아깝잖음
왜 아까움, 죽고 난 다음에 영약 갈아끼우고 회수하러 가면 되는데
아 룬 빠지기전에 빨리 갈아끼면 적용되냐? 씨발 엘든링 헛으로했노
그게 아니라 영약 쓰면 죽어도 시체가 0원짜리로 안덮여서 회수하러 가다 죽어도 시체가 증발 안함
그렇구만 존나 고맙다
이 악물고 후반까지만 밀면 남는게 룬임 초회차만 고생하면 그 뒤는 사실상 남아돌아서 쓸데가 없음
이전작품들은 좀 잃는 순간 겉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지는 감이 있긴했는데 그래서 엘든링 룬 존나 퍼줌
이전작을 안해봐서 잘 몰랐음ㅋㅋ
익숙해서 그런가 별 느낌 없던데
익숙해지면 뭔들 괜찮지 초반엔 만룬 이만룬 잃는거도 개좆같음
세키로에서 죽으면 절반 날라가는거보단 나음
좀 많이 흘려서 불안하면 그때만 영약 바꿔서 찾으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