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들이 첨엔 그저그렇거나 싸가지없는데진행 해가면서 내 능력 ㅇㅈ해주고 니가 엘데의 왕이 되주라 하는거에 좀 감동 먹었는데 걍 죄다 뒤지는거 보고 현타옴 다 정복하고 왕되는 엔딩이면 씨바 엔피씨들 괜히 죽이지 말고 마지막에 '믿고 있었다구...!' 하는게 국룰 아니냐??
'프롬'
'절망'
미친불로 안 태워도 다스릴 사람이 없음 - dc App
왜 사람들이 토푸스 최후 보고 호상이라하겠어 여기선 마지막에 살아있는 npc가 최고로 나은 마지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