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앵룡 이거 뭐하는 새끼임;;;
겐붕이 불사베기 어디서 난거임;;;
아니 불사베기 이거 도대체 정체가 뭐임;;; 어케 만든거임???
이런거 밝혀진거 하나두 없음 ㅋㅋ
아니 왜 앵룡의 눈깔물이 필요한건 어떻게 알았던 건데!!!!
보면 핵심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도 몰름 ㅋㅋㅋ
그래도 결말들 다 여운 남아서 좋았음.
마지막 불사, 처단 하겠습니다... 인간으로 살아 주십시오.
아니 앵룡 이거 뭐하는 새끼임;;;
겐붕이 불사베기 어디서 난거임;;;
아니 불사베기 이거 도대체 정체가 뭐임;;; 어케 만든거임???
이런거 밝혀진거 하나두 없음 ㅋㅋ
아니 왜 앵룡의 눈깔물이 필요한건 어떻게 알았던 건데!!!!
보면 핵심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도 몰름 ㅋㅋㅋ
그래도 결말들 다 여운 남아서 좋았음.
마지막 불사, 처단 하겠습니다... 인간으로 살아 주십시오.
또한 그 땅에는 오니가 살았다고 전해진다
겐붕이 불사베기는 잇신 창고에서 슬쩍한거 아니냐
근데 잇신은 불사베기 라는 걸 처음 본다는 듯이 말헀음. 정황상 겐붕이껀 토모에 꺼 같기는 함. 근데 뭐 말을 해줘야 알지 ㅋㅋ
그런 곁다리들 다 쳐내는게 오히려 깔끔해서 좋음. 앵룡이나 불사베기 뒷이야기 더 풀면 인겜에 엿듣기 더 늘어나고, 쓰지도 못하는 잡템 늘어나고, 설정집 같은거 따로 팔고 복잡해지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