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가 불 꺼트리고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재의 귀인,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하고 아련한 분위기의 엔딩곡 나오니까 ㄹㅇ 여운 지리긴 하더라.
처음 볼 때는 몰랐는데 다시 곱씹어보니까 ㅈㄴ 지리는 연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