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 라다곤이 개 씹존멋이였는데 2페에서 이상한 슬라임 나오니까 깨긴 하더라 잘만들고 못만들고를 떠나서 그냥 최종보스같은 느낌은 안들었음2페에 라다곤이 다시 마리카로 바뀌는 듯한 연출이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음
신비로운 느낌들긴 했음
난 엘짐 패턴이랑 별개로 배경에 황금나무랑 수평선 너머의 태양 사이로 유유히 헤엄치는 짐승이라는 컨셉은 너무 좋았음 최종보스라는 느낌은 덜 들어도 그 자체가 엔딩 연출 같은 느낌
불합리 없애고 라이커드처럼 연출로 조지는 보스면 납득했을듯 근데 존나 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