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고 30시간동안 아무것도 몰라서 서부에서 고드릭 기사랑 카이덴만 주구장창 잡다가 뭔가 잘못된걸 느끼고 캐릭터 새로 만들고 열심히해서 50시간정도만에 고드릭잡고 리에니에 갔거든 지금 캐릭터 플탐이 90시간정도에 로데일 바라보고 있는데 로데일 존나 재미없을거 같아서 이전지역둘 놓친거 탐색하는중 진짜 림그레이브가 제일 잘만든 지역이라고 생각
로데일은 지하가 진국이지
던전같은거도 촘촘히 박아넣고 알차기로 따지면 림그레이브랑 흐느낌이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