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영웅들에게 포상으로 나오는 이것
생각해보면 죽음이 없는 틈새시티에서 황금나무에 돌아감은
암만 생각해도 영면인데
이게 왜 상인가
것보다 죽음이 없음 전사자는 어케 되는가
죄다 삧 되나? 그럼 죽음이 없는게 아니지 않나?
등등의 의문들
새우먹는자 퀘하다 뭔가 떠오름
저주 받으면 제대로 태어나지 못한댄다
모판의 저주 설명에 보면 더럽혀지면 죽음은 황금 나무로 돌아가지 않는다한다
그리고 이 저주는 흉조와 관련 있음
혼종들에게 잡아먹히면 영원히 xx된다
아마도 더럽혀지는 것과 같은거 같음
혼종은 도가니와 관련있는 존재
혼종과 흉조는 둘다 더러움 취급임
아마 틈새의 땅은 죽으면 황금 나무로 돌아가 다시 태어나고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 없다고 하는것임
축복 잃으면 추방되는거고
죽음의 과정에서 흉조나 혼종에게 죽으면 여기 문제가 생기는데
이 돌아감이 막혀서 다시 태어나지 못하거나
다시 태어나도 흉조나 혼종인게 아닐까 싶음
이거 보면 저주받아 죽으면 다시 못 태어나고 주령행인거 같다
그렇다면 흉조의 태아가 주령을 발사하는것도 이해가 된다
새우맨 말 보면 다시 못 태어나는건지
'제대로' 못 태어나는건지 애매하긴 한데
주령이 다시 태어나면 혼종같은거 되는걸지도
그럼 영웅들에게 상으로 주어지는 '나무에 돌아감' 이란
뭘까
시스템상 저주만 안받으면 알아서 황금나무로 돌아가 환생하는데
'영웅으로서 나무에 돌아감' 은 굳이 표현되는거 보면 특별한거 같다
아마 환생시스템에서 가산점이 주어지거나
아니면 더이상 태어나지 않는 일종의 해탈이나 승천같은게 아닐까
천국가면 좋잖아
세줄요약
틈새의땅 환생있음 이게 죽음이 없다는것의 의미
더럽혀지면 문제생김
영웅은 승천시켜줌(아마)
황금나무에 돌아간다는게 뭐 죽어서 천국간다 이런 의민가봐
평범하게 좋은거였음
걍 구라핑 찍고 백성들 쳐묵하는거 같기도 하고
황금나무로 돌아가는건 걍 천국가는 느낌같던데
짊=부랄나무
내가 생각했을때 황금나무에 돌아감은 다시태어나기 환생 같은거고 다시 더렵혀진다는건 태초의 생명 상태가 되는게 아닐까함 원래 두손가락이랑 세손가락이 같이 공존하고있었는데 두손가락은 세손가락이 추구하는 태초의 하나 모든것이 섞여있는 혼돈의 상태를 저주, 안좋은것이라 판단하고 그것을 흉조라고 칭하면서 악한걸로 규율을 잡고 세손가락을 로데일 지하에 봉인하고 그와 관련된 흉조의 아이들을 지하로 던져버리게 만든게 아닐까함
그렇게 두손가락은 태초의 생명의 상태가아닌 인간형태가 완전한 형태라 생각하고 그형태를 유지하게 황금나무로 영혼을 인도해서 황금나무의 황금률에 따라서 축복을 받으면 인간형태의 환생이 고정되는거임
저주받으면 주령->혼종,흉조가 되는건가
ㅇㅇ 혼종이나 흉조로 회귀한다 라고 생각함 저주라는게 두손가락 계열 입장에서는 인간의 형태를 잃어버리기에 저주인데 세손가락이나 도가니, 혼종 입장에선 태초의 자신으로 돌아가는 축복이니 지배층의 관점에 따라 저주라는 부정적 시점으로 보이는거라 생각
어차피 황금나무 아래에서 한무부활하는데 영웅으로써 나무에 돌아감이 강조되는건 회귀루프에서 빠지고 피아의 영웅처럼 존재하는걸 말하는거 아닐까 시민들이야 좋아죽는 영광이지만 실상은 규율을 흔들만할 강함을 가진 존재들을 황금나무가 자아뽑고 꼭두각시로 쓰는거지
영웅 박제
황금률 유지하는 질서가 땅파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위대한의지가 호구도 아닐건데 수율 일정이상이면 뽑아먹고 아래면 다시 공정돌리고 그러다 초기 프로토타입은 재공정이 안되니 배제하는거면 말됨
뼛가루 영체들은 자아 있음. 라티나 퀘스트에서 뼛가루 영체가 된 라티나가 말 걸기도 하고 영해파리 클라라도 전용 퀘스트 있음. 조령 관련에서 영체의 강화는 단순한 강화가 아니라 교류나 소통 같은 것이라 한 것으로 기억함. 자아가 없는 영체는 셀브스가 정약 먹여서 만든 꼭두각시 영체들이고 이쪽은 분류도 일반 영체와 별도로 따로 분류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