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리카-고드프리 자손을 그렇게 부르는거라 고드윈처럼 직계자손이어야 네임드급인거지 고드릭처럼 먼 후손일수록 약해진다는 설정인거 같더라
인게임 설정상 황금의 일족도 원래는 수가 많앗는데 작중 시작 시점에서는 수가 별로 안 남앗다는 설정이고 가문이나 왕실의 후계자가 되지 못한 형제가 분가로 갈라져 나오는것도 중세시대엔 흔한 일이엇어서 남은 황금의 일족들의 자손이 왕족이 아닌 귀족이고 잡몹보다 강하지 않아도 이상할건 없을걸
인게임 설정상 황금의 일족도 원래는 수가 많앗는데 작중 시작 시점에서는 수가 별로 안 남앗다는 설정이고 가문이나 왕실의 후계자가 되지 못한 형제가 분가로 갈라져 나오는것도 중세시대엔 흔한 일이엇어서 남은 황금의 일족들의 자손이 왕족이 아닌 귀족이고 잡몹보다 강하지 않아도 이상할건 없을걸
아니 애초에 왕조가 있다고 지방 관리가 왕족인건 아닌것처럼 그냥 인간인데 황금일족이라고 프롬뇌 돌리는거 같은데
그냥 인간일수도 잇는데 공통점들이 보여서 그렇지 않을까 추측하는거 우리야 모르지
그냥 중세시대 왕족개념이야. 말이 왕족이지 갈라져서 귀족이나 천민으로 남는 경우도있으니 그냥 혈통만 황금일족
그치 내가 하려던게 그 말임 굳이 왕족일 필요는 없다고
사실 케니스 하이트도 황금일족일꺼같긴혀. 얘 죽이면 황금종자 나오잖아. 일개 성의 영주가 품속에 황금종자를 품고 다닐리도없고. 별다른 언급은 없지만 아마 원래는 고드프리의 먼 후손일 가능성도 있고. 반드시 황금일족과 데미갓이라고 존나 신적인 존재인것도 아니고. 설정상 보면 고드릭보다 더 약한 데미갓도 뒤에 둘셋 있었다는데. 의외로 황금일족이 존나 흔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