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림그레이브: 솔직히 첨엔 밋밋해서 그닥. 트리가드, 멀기트, 아길 전부 스탯 존나 높게 느껴져서 딴대서 파밍했는데 이게 좀 지루했음


2. 스톰빌 ~ 리에니에: 여기 기억이 전혀 안남 존나 타임머신 탄 기분이라. 새벽 4시까지 겜하고 그랬음.


3. 케일리드: 지역이 존나 기분나빠서 어떻게던 빨리 끝내고 싶어서 적사자정으로 바로 달리고 라단 축제 존나 재밌게 했음


4. 알터 산맥: 솔직히 여기 좀 미지근 했음 경치는 이뻣다.


5. 도읍 로데일: 맵 디자인 보고 질질 싸면서 구석구석 핥아먹음. 보스전 다 존나 재밌었고 여기서 다시 재미 존나 붙은듯.


6. 산령: 2시간컷해서 스킵함


7. 파름 아즈라: 경치랑 맵 디자인이 쩔어서 되게 재밌게 함. 몹 배치는 좀 아쉬웠지만 분위기가 워낙 쩔어서 상당히 재밌게 한듯. 말리케스도 쩔었음.


8. 설원, 미켈라 성수: 설원은 개짜증났는데 미켈라 성수랑 에브레펠은 좆같긴 했어도 돌파하는 재미가 있었음. 근데 말레니아 10트 정도 박다가 맘 꺾여서 걍 메인퀘부터 깨기로 함.


9. 재의 도읍 ~ 엔딩: 고드프리, 호라루, 라다곤 다 존나 잘만들어서 꿀잼이었음 근데 엘데의 짐승 새끼한테 연속으로 쳐맞아서 물방울 유생 쓴 담에 걍 날먹해버림.




결론적으로는 되게 재밌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