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티나 멜리나 둘 다 주인공에게 자신의 목적지까지 데려가달라고 부탁함


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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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갑자기 찾아와서 너 무녀없지? ㅋㅋ 나 데려가라 싸가지없게 거래 시도함

몇몇교회말고는 모습 보이지도 않음 불태울때 감흥 좆도없음

심지어 지 얼굴 비치지도 않다가 로데일 들어서면 이별선언했다가 모르고트잡으면 다시 앵겨붙는데 원래도 얼굴 안비치던 놈이라 도망갔든 붙어있든 별 차이가 없음

보통 따로 공략 찾아보는 거 아니면 성수, 모그윈 가기 전에 나무부터 불태우는데 그러면 거의 게임 중후반부쯤에 퇴갤 분량 ㅈ도없음

그냥 지 마음에 안드는 미친불루트 탈때만 지랄발광하면서 말리려고해서 분량 늘어나는 진상 그자체


라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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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것 부터 백금마을 장로가 부탁하고, 기드온이 위치 알려줘서 찾아가는 등 인상깊은 스토리라인 보유

멜리나처럼 지 꼴릴때만 튀어나와서 지 할말만 하고 가는게 아니라 불러줄때마다 용맹하게 같이 싸워줌

축복에 앉아서 먼저 말 걸어주기 전까지는 입 뻥긋도 안하는 멜리나 십련이랑 다르게 볼일있는 장소에 오면 자연스럽게 먼저 말걸어줌

자기 볼일 끝나도 끝까지 붙어서 싸우겠다며 필요할땐 언제든지 불러달라고 함

심지어 볼일 끝나는 시점도 거의 최후반부 게임 끝나가는 시점이라 끝까지 함께 여행할 수 있음




멜리나랑 라니랑 비교하는 놈들은 양심이 있는거노? 라니랑 분량차이가 얼만데 멜리나는 라티나선에서 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