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이나 엘든링이나 뭔가 사건이 터졌고 주요 세력들은 이미 한따까리 해서 망해버린 바람에 침묵중이거나 뭘 꾸미느라 어디 박혀서 안 나옴


블본은 그나마 빌런들 때문에 달 시뻘개져서 뭔가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고 세키로는 시나리오 자체가 충분히 동적인 느낌을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