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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황금나무 속에서 배에 창이
꿰뚫린채 벌받던 마리카는

그동안 성욕이 쌓일대로 쌓였기에

이정도 와꾸보면 바로 하반신쪽에서
황금물 쥬르륵 흘리면서 그 젖탱이로
유혹하기시작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