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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면 선생님의 길을 뒤따르기 위해서는 지력 37을 요구하는 순간이 오는데. 나는 방랑기사로 시작해 능지 투자를 하지 않아 처참한 지력 9의 소유자였다.


하지만 몸을 비틀면 지력 37로 뻥튀기 할 수 있었다. 일단 총합 지력 28을 뻥튀기 하는게 목표다.


준비물의 핵심은 영약 배합아이템 중 하나인 '지력의 혹 결정 물방울'과 그외 능지 상승 탈리스만과 갑빠들이 있다.



지력의 혹 결정 물방울은 지력을 10을 상승 시켜서. 갑빠와 탈리스만, + 고드릭의 거대한 룬 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능지 상승률을 일시적으로 보충해서 1회차 근력 바보인 나를 잠깐 동안 석사논문을 쓸 정도로 머리가 트이게 만든다.



그 다음 준비물이 있다


쌍현의 휘석머리 뚜껑 (지력+6)

(관련 링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592971 )


별을 보는 소녀의 전승 (지력+5)

(리에니에 신수탑에서 획득, 라니 퀘스트 진행해서 뒤집어진 카리아 성관 키 아이템 필요)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지력+5가 포함됨),

근데 이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이 있는 미켈라의 성수 지역 자체가 난이도가 토 나오는 지역이니

준비를 단단히하고 달려가야 된다

(관련 링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689415 )


-옵션: 마리카의 각인(지력+3이 포함됨)

.+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 대신 일반 마리카의 각인으로 대체할 수 있다.

(관련 링크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656384 )


+ 고드릭의 거대한 룬(지력 +5가 포함됨)


이렇게 탈리스만으로 능지 19가량을 챙길 수 있었고, 여기다 능지 37이 요구되는 장소 앞에 가서 지력의 혹 결정 물방울이 배합된 붕붕 드링크를 들이키면 총 29 지력을 추가 획득하게 된다.


기억이 헷갈려서 수정함,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 마리카의 각인은 동시 장비가 안되서,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 기준으로 최종적으로 탈리스만과 쌍현의 휘석 머리로 지력 +16을 얻게됨. 여기다 고드릭의 거대한 룬의 모든 스탯 +5의 효과를 받으면 +21 지력의 효과를 받게됨. 여기다 영약을 들이키면 +31이라는 낭랑한 지력 증가 옵션을 받음. 


만일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을 마리카의 각인으로 대체해도 +14에, 영약 효과 +10, 고드릭의 거대한 룬+5 를 적용하면 지력 +29의 결과가 나오고 방랑기사의 초기능지 9 기준에서 37을 찍기 위한 기초는 확보함. 



모두 지력이 후달린다고 금가면 선생님의 가르침을 포기하지 말고 템빨로 몸을 비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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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쌍현의 휘석머리, 별을 보는 소녀의 전승,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 고드릭의 거대한룬+ 영약 효과로 지력 +31 뽕

2.만일 마리카의 문드러진 각인을 얻기 어려우면 마리카의 각인만해도 지력 +29

3.만일 방랑기사보다도 낮은 지력이면 검잇기대검이라던가 기타 전회로 부스팅을 노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