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첫 트레일러:
부패를 맞은후 귀부기사들에게 다굴 맞는 라단과 이후 어떻게든 살아남고 하늘을 쳐다보는 라단이 나옴
스토리 트레일러:
라단 대 말레니아가 직접적으로 묘사되는데 순수한 검술 대결에서 라단이 말레니아의 의수를 부숴버리고 우위를 점하는 모습이 나옴
이후 인게임에서도 밀리센트가 직접 라단과 대등해지기 위해 부패를 해방했다며 트레일러에서 나온 장면이 라단에게 밀리는 장면이 맞다고 해설해줌
귀부기사 핀레이:
부패를 쓰고 기절한 말레니아를 업고 틈새의땅 전 대륙을 가로질러 에브레펠에 옮겨 놨다고 함 이후 말레니아는 쭉 기절함
정황상 귀부기사들에게 다굴 맞는 라단을 뒤로한채 그 사이에 빠져나간듯
라단의 중력 마술:
라단은 위험한 외계 세력의 침입을 저지하기 위해 항상 별들의 움직임을 자신의 힘으로 봉인해두고 있어서 전력이 아니었음
성주 제렌 + 적사자성:
부패 에이즈 -> 귀부기사 다굴 이후에도 라단은 어느 정도 여력이 남아잇어 아군들의 시체를 들고 옮겨가는 장면이 있음
이후에는 정신이 오락가락 했나본데 결과적으로는 부하들에게 부패를 대응할 후속 조치를 지시하고 축제까지 계획해놓고 정신줄 놓은거보면 부패 에이즈 폭탄 이후 완전히 기절한 말레니아와 달리 라단은 어느 정도 여력이 있었기 때문에 순수한 일대일 대결이엇다면 시간차이긴 하지만 라단이 이겼을 확률이 높음
계속 서로 동급이라고 하는거보면 찐동급 맞는거같은데
무승부라고 햇지 라단이 말레니아보다 더 강햇다는 묘사가 더 많음
처음부터 부패의여신상태로 붙었으면 말레니아가 더쌜수도있지 의수만 쓴 말레니아가 쳐발린것도아니고 나름 호각으로 싸웠는데
처음부터 부패의 여신 대 별 봉인 안 한 라단으로 붙엇으면 훨씬 더 볼만한 대결이엇을거 같음 근데 확실히 저 싸움에선 부패 터뜨리기 전까지 라단이 우세햇던게 맞지
ㅇㅇ 그래서 난 부패말레니아>라단>의수검 말레니아 이렇게생각함
난 전력 라단 = 부패 말레니아 > 라단 > 말레니아 이 정도로 봄 사실 둘이 빡겜하면 누가 더 쌘진 모르겟는데 라단이 이긴다해도 부패 때문에 죽는건 마찬가지 아닐까 싶어서
그럼 모르고트에게 쳐 맞은건 뭐냐
그리고 귀부기사 다굴이라고 하는데 적사자구 가면 귀부기사들이랑 적사자기사들 다 있음
그리고 별 묵었도르는 그로 인해 라단의 무력에 제약이 있었다는 언급도 없고 전투용 중력마법은 검 뽑기라던가 소형 운석 이런식으로 자유자재로 사용함
모르고트랑 싸우던게 묘사된건 기습이엇는지 정식 대결이엇는지 둘이 얼만큼 빡겜한거지 이런 전후 묘사 하나도 없어서 말 못하겟음 귀부기사단 대 적사자단을 보면 라단은 귀부기사단한테 당한 부상이 잇는데 말레니아는 아닌거 보면 귀부기사단 전투력이 더 높앗다고 보는게 맞겟지 근데 이건 라단 대 말레니아와 관계 없는듯
상식적으로 자기 힘의 일부를 항상 뭔가를 막는데에 쓰고 잇는데 전력을 못낸다고 봐야지 당장에 말레니아랑 싸울때 말레니아에게 직접적으로 중력마술을 시전해서 못움직이게 하거나 이런묘사 하나도 없엇잖아
니 아줄 캐스팅하고 걷지도 못 하잖어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