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미켈라, 라단, 고드윈, 라이커드 얘네는 자기들끼리는 형제자매인거 아는데 갑자기 왠 흉조새끼가 나도 데미갓이고 로데일 왕은 내가 할거임 하고 참칭했으니 다른 데미갓은 생판 처음보는 놈이 엄마아빠이름 도용하는데 안 빡치겠음?
그래서 뭐하는 새낀지 상판때기좀 보자 했는데 모그가 살살 이간질해서 데미갓끼리도 갈라선거고.
모르고트 입장에선 십수년만에 지하땅굴에서 나와서 자기 형제자매들 만나서 반가운데 가족인거 부정당하니 억울할만 했고.
그래서 뭐하는 새낀지 상판때기좀 보자 했는데 모그가 살살 이간질해서 데미갓끼리도 갈라선거고.
모르고트 입장에선 십수년만에 지하땅굴에서 나와서 자기 형제자매들 만나서 반가운데 가족인거 부정당하니 억울할만 했고.
자기 분수로 모르고 나대는게 학창시절 내 모습을 보는것 같구나
라니 홍어년이 고드윈 죽이는게 시발점이지. 고드윈 뒤지니까 마리카년이 미쳐돌아서 엘든링 부수고, 그게 거대한 룬으로 흩어진건데, 그 거대한 룬의 힘 때문에 데미갓들 정신이 돌아버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