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만은 마력전갈+봉투검+알렉산더파편(12%+10%+15%)
황금 나무에 맹세코(15%)은 버프는 기본으로 깔고 가야하지만
불이여 힘을 버프는 효과가 미미해서 비추천. 평타도 그렇지만 검기는 아예 뎀증 적용이 안 되는 듯 함.
그리고 보스전 직전에 영약에 마력 두른 깨진 물방울(20%)까지 섞으면
월은 전기기준 데미지가 약60~70%정도로 꽤 많이 올라가긴 함
여기서 더 끌어올리려면 로지에르의 마술검사 세트까지 끼는 방법도 있는데
이게 한 파츠 당 마력기반 전기 위력이 2% 상승함.
모자 옷 팔 다리 다 합치면 8% 정도 증가해서 위의 버프랑 다 합치면 거의 80% 상승하긴 하는데
문제는 이 방어구 세트가 물리경감률이 하도 저질이라서 추천하기 힘듬.
고작 8% 뎀증보고 쓰기엔 득보다 실이 더 크다고 생각.
여기서 하나 더 하자면 마술의 땅이 있음. 툴팁은 마술만 데미지 올려주는 것 처럼 나와있긴 한데
마력기반 데미지는 전부 35%씩이나 증뎀이 됨. 월은도 마찬가지.
30초 지속에 장판형 버프랑 장판 위에 있어야 하긴 하지만 일단 이거 위에서 월은 검기날려보면
1회차때 부럽지 않은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는 함.
그런데 이거 시전시간도 은근히 길고 장판범위가 엄청 애매해서 실전에서 써먹으려면 쉽지는 않음.
특히 패턴 피하려고 하다보면 결국 장판에서 나가기 마련이고 그럴때마다 장판깔려고 하면 처맞고 디짐.
굳이 쓴다면 이거 깔고 멀리서 마술로 니가와 한 다음에 가까이 오면 전기 강공 날리거나
아니면 영체로 어그로가 끌리면 그때 이걸 깔고 폭딜하는 방법 정도로 사용하는 방법이 좀 한정적임.
물론 손이 진짜 좋으면 장판 밖으로 보스몹 패턴을 유도하고
공격할 때는 장판으로 돌아와서 공격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그렇게는 못 쓰겠더라.
뎀증 하나만 놓고 보면 좋은 마술이지만 이거에 의존하기보다는 이게 있다 정도만 알고
확실하게 딜각 나왔을때만 쓰는게 제일 좋은거 같음.
1회차 내내 주력무기라서 월은을 어떻게 하면 계속 잘 써먹을 수 있을까하고 써봤는데
이 지랄을 해도 고레벨이 될수록 위력만 놓고보면 긴이빨 출혈 거합에 비빌까 말까임.
그리고 월은쓰는 법사도 저렇게 월은에 몰빵하는 세팅을 하느니 아듀라 갈기는게 훨씬 더 효율적임.
그래도 검기 사거리나 선후딜이 적어서 법사입장에서 월은만큼 중~근거리에서 대응하기 좋은 수단도 별로 없긴 함.
하지만 보조무장이 아니라 주무장으로 쓰기에는 회차 올라갈 수록 힘빠지는 무기인건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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