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속았다는것을 알고 진실이 왜곡되었다는것을 알았으며 자신이 불살라서 죽는데도 불과하고 그 누구하나 기억해주는이도 없지만 그저 세상을 구하자는 명목 하나로 병신이 되버린 신들을 베어나가기 위해 수십 수백 수천번을 죽어도 꺾이지 않고 결국 세계를 구함.

플레이어를 제외한 그 누구도 기억해주질 않고 그걸 알고 있음에도 불과하고 그저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서 세계를 구한 선불자야말로 진정한 애국자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