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path.
길 따윈 없다.
Beyond the scope of light, beyond the reach of Dark...
빛조차 닿지 않고, 어둠조차 사라진 끝에...
...what could possibly await us?
...무엇이 있단 말인가?
And yet, we seek it, insatiably...
그러나 그것을 바라는 것이야말로...
Such is our fate.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련...
갓겜 허쉴?
엔딩 개오지긴함
저 나레이션 좀 목소리 멀쩡하게 하지 가래 끓는 소리로 말하더라
찜통 엔딩
개병신 3연보스전 뒤에 나와서 별 체감도 안되더라
ㅆㅇㅈ
지금까지 해온거 다 의미없는 엔딩인데 나레이션으로 날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