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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님은 스스로를 몇 번이고 태워
이 갤러리가 심연 속에 빠지지 않게 희생하고 계시다.

감사할 줄 알아야지
여신님 없었으면 진작 오랑우탄, 불겐짊 도배, 플라잉 프롬호 출항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