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는 카리아 마법학교로 진격하는 고드프리의 부대에 같이 합류했다
원래 중세 전장에는 창녀 , 상인 , 서커스까지 모든 군인들에게서 바로바로 소비될수있는 시장이 함께 따라다녔다
군인이 100명이면 그 행렬이 200명일정도
마리카는 창녀들 그룹에 들어가서 고드프리를 만나서 꼭 황금률에 대한 얘기를 하고 나를 반려로 맞이하여 황금의 시대를 열자고 말하고싶었다
창녀그룹들은 왁자지껄하고 남자에대해 하루종일 섹드립을 쳣고 마리카도 잘 어울렸다
그런데 창녀중 멜리나 라는 창녀도 있었는데 눈알이 하나없었고 뭔가 의기소침한 상태로 항상 구석에서 후드를 쓰고있엇는데
마리카는 멜리나에게 물었다 넌 뭐하다가 왔어? 왜 여기까지 오게된거야?
난 황금나무에서 태어낫어 내 사명은 나무를 불태우는거야
마리카는 말리나에게 말했다
아직 엘데의 짐승 안심어서 황금나무 없는데? 시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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