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위는 당연히 로데일+지하
개 욕튀어나옴. 특히 지하랑 로데일 지붕.
2위는 스톰빌 성이라고 본다.
1회차때 미로 따라가기 알고리즘으로 모든 곳 구석 구석 다 가봤거든.. 엄청 넓더라.
나중에 유투브로 봐도 내가 못가본 곳은 없을 정도로 다 가봤음.
막 옆으로 떨어지고 엘베로 올라가고 지붕위로 가보고 생각보다 엄청 넓음. 갈래길도 많고.
3위는 레아루카리아.
스톰빌 끝내고 간곳이라서 이때만 해도 엘든링 진짜 갓겜일줄 알았다.
여기도 구석 구석 다 가봄. 1회차때는 지붕 점프하는 곳은 못가는 줄 알았는데 유투브 보며 알게됨.
그리고 지하부분도..
4위는 화산관
비밀길이 있긴하고 중간보스도 짜잘하게 준비되어 있긴함.
그런데 웅장함이 부족.
5위는 성수
짜증은 이빠이 나는데 뭔가 비밀길 같은 것이 없음.
그냥 다 보이는 곳임.
6위는 적사자성
레아루카리아 가보고 여기 와서 대 실망함.
여기서 프롬이 찍싼듯.
7위는 노장성
그냥 병신
파름아즈라를 레거시 던전이라 한다면 2위일듯.
레거시 기준이 뭐임?
적사자성도 뭔가 숨겨진게 더 있을려나...라단 잡고 별 떨어질때 여기저기 떨어져서 맵 많이 바뀌는거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