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케일리드 지역까지는 빡세게 돌아 다녔는데 로데일부터 귀찮아서 굵직한 보스만 잡고 다님.
케일리드까지가 딱 재밌음.
로데일하고 지하 잘 만든 던전인데 그냥 이때부터 뭔가 하기가 싫음.
설원은 공략보고 축복만 빨리 찍고 보스 잡고 넘어감.
성수 지역도 잘 만들긴 한데 빡세더라 몹 배치 개 좆같음.
멜라니아 잡는데 4일 걸림 하루 2~3시간 꼴아 박으면서 했는데.. 사실 이전까지 구평213충이었는데 어려워서 이때부터 무기 전기 많이 씀.
무기는 신 사냥의 대검 썼는데 타이밍만 잘 맞춰서 전기 영왕의 흑염이었나 박아주면 딜이 4000가까이 박히니깐 뽕맛 ㅆㅅㅌㅊ임.
후반 보스 대부분 다 재밌게 잡음.
재밌긴 했는데 다시 하려면 반년 지나고 dlc 나오면 새로 캐릭터 파고 할 듯.
그땐 게임을 끄고 현생을 잘다 엘든링이 좆같이 하고싶을때 하면 재밌는거임
ㄹㅇ 코로나 격리할 때 시작해서 후딱 끝내고 현생 돌아가야지 했는데 2주 3주 걸림
빨리 끝내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더 지루하게 느껴ㅑ진듯
좆같아서 빨리 끝내야지하면 ㄹㅇ 루즈해지더라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걸ㅋㅋ 설원 하..
어차피 설원은 열심히 돌아도 갈 곳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