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케일리드 지역까지는 빡세게 돌아 다녔는데 로데일부터 귀찮아서 굵직한 보스만 잡고 다님.


케일리드까지가 딱 재밌음.


로데일하고 지하 잘 만든 던전인데 그냥 이때부터 뭔가 하기가 싫음.


설원은 공략보고 축복만 빨리 찍고 보스 잡고 넘어감.


성수 지역도 잘 만들긴 한데 빡세더라 몹 배치 개 좆같음.


멜라니아 잡는데 4일 걸림 하루 2~3시간 꼴아 박으면서 했는데.. 사실 이전까지 구평213충이었는데 어려워서 이때부터 무기 전기 많이 씀.


무기는 신 사냥의 대검 썼는데 타이밍만 잘 맞춰서 전기 영왕의 흑염이었나 박아주면 딜이 4000가까이 박히니깐 뽕맛 ㅆㅅㅌㅊ임.


후반 보스 대부분 다 재밌게 잡음. 


재밌긴 했는데 다시 하려면 반년 지나고 dlc 나오면 새로 캐릭터 파고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