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부터 뿌리는 용윤의 떡밥 그리고 그 리스크를


직접 적을 쓰러뜨리고 탐험하면서 밝혀내고


마지막 그 기원의궁 분위기와 풍경에서 주는 감동과 만악의 근원 앵룡과의 보스전


그 여운의 분위기를 싹 바꿔주는 아시나 멸망 풍경 


마지막 완벽한 막보전 잇신 까지


쩔긴 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