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미도 그렇고 뼛가루가 그냥 단순한 소모품이나 도구에 불과한게 아니라 필드에서 여러 상호작용이 있는 그런 동반자 같은 느낌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