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되는거 보면 말레니아는 부패 싸고 바로 기절하고 라단은 축제도 열고 부하들한테 부패막도록 지시한거보면 어느정도 버티긴했던거 같은데 기절한 말레니아 칼로 찍어버리면 거기서 끝 아니었노?? 트레일러보면 라단이 다 쓸어버려서 주변에 귀부기사도 없었던거같은데 기절하자마자 핀레이가 와서 데리고 튄건가
그건 아니고 서로 리타이어 된거라고 알고있음
라단도 부패맞은 직후에 정신 못차리다가 시간 지나서 정신차리고 축제열고 한건가
그치 처음에 리타이어 됐다가 점차 잠식됐을거임
에오니아 피웠으니 주변에 부패똥꾸릉내 존나심해서 아무도 접근 못하는거 핀레이가 뒤질각오하고 옮긴다음에 뼛가루된거겠지
아 그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