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병신같은 황금나무가 내려온시점부터 사실상 좆망한 세계임. 새로운 황금률을 세우던 외부신을 끌여들이던 어떤 엔딩이던 좆병신 세상속에서 모두가 고통받는 좆같은 세상의 연속은 끝나진 않음ㅇㅇ 고로 첫단추부터 잘못꿰멨으니 처음부터 다시하는게 옳다.
모두 다 태워서 잿더미로 만들고 황금률이 구축되지 않은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건국하는게 가장 올바르고 이상적인 엔딩임. 고통받는자도 고통의 원인도 모두 다 불태워서 태초로 되돌리는게 맞다.
모두 다 태워서 잿더미로 만들고 황금률이 구축되지 않은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건국하는게 가장 올바르고 이상적인 엔딩임. 고통받는자도 고통의 원인도 모두 다 불태워서 태초로 되돌리는게 맞다.
힘들더라도 사는게 낫다고 애원하던 멜리나 말은 귓등으로 흘려버렸노
어차피 뭘 가던간에 케일리트와 성수에서 퍼져나가는 부패는 황금률로도 막지도 못하고 흉조의 저주가 남아있는이상 제 아무리 외부신을 끌여들이던 완벽한 황금률을 수복하던 해결못함. 이거 다 해결한다고 해도 황금나무가 세계 전체에 뻗쳐있는 생명을 흡수하며 성장하는 개 시발 식인식물인데 이 시점부터 답이없음
사는게 힘드니까 다죽이자는 새끼
샤브리리 로각좁
이 논리면 라니엔딩이 제일 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