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라이커드는 딱히 타락한 게 아니라 신에게 대적하는 모독의 길을 걷는 걸 선택한 거지?그 길이 남들이 보기에는 추악하고 끔찍하겠지만 기사들의 말마따나 미천한 탐욕 때문에 신념을 고집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고하기엔 지 부하들 다 흡수했는데
원래 좀 삐딱한 놈이었는데 파쇄전쟁 전후로 완전히 흑화한 것 같음
프롬뇌 영상들 보닌깐 원래는 황금나무 모독한다는 신념 있었는데 어느순간 그냥 단순한 모독쟁이되서 부하들도 손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