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르기를 하기 위해서 이동 키를 누르거나 스틱을 조작하고
적이 공격을 하면 구르기 키를 눌렀다 떼야 되는데
이게 은근히 번거로움.
버튼을 누르면 즉시 구르는 게 아니라
버튼을 눌렀다 떼야 되고
눌렀다 떼는 걸 빨리 해야 구르기를 자기가 원할 때 잘할 수 있음
자기가 구르려던 때에 구르는 게 힘들음. 그래서 하려던 일이 안 되니까 의욕이 안 생김
2. 구르기 무적 시간과 적의 공격이 피해를 입히는 시간이 겹쳐서 내가 안 맞아야 되는데 그걸 겹치게 만들기 어려움
3. 엄청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없음. 어차피 게임일 뿐인데 게임이 너무 어렵게 만들어져 있음
이번 엘든링이 구르기랑 달리기가 겹쳐있어서 그런거 아니었나? 이게 프롬 전체였나? - dc App
구르기 조작은 유독 엘든 링이 좆박았던데. 똥3 할 때는 나름 직관적으로 다 보고 피하고 했는데 엘든 링은 보고 피하려다 쳐맞고 선입력 구르기 캐치당해서 또 쳐맞고 이런 게 한두번이 아님
보통 바로 때지않나?
아니 그냥 패턴을 좆도 안 보니까 그럼 아무리 봐도 모르겠으면 찾아라도 보던가 그것도 안하고 그냥 어렵다 어렵다 거리니까 어렵지
패턴 다 나올 때까지 계속 도망치면서 패턴 유심히 보고 그 다음에 싸울 거면 그게 즐겜을 하는 거냐
난 재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