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도 어이없는데 거기에 대고 워리어
다 벗고 무기도 버리니까 룩도 위엄있던 1페에 비해 오히려 친근해지고
2페 개막식 하는데 브금이 분위기 깔아주거나 웅장한게 아니라 액션영화 테마곡마냥 도입부 존나 흥겹게 시작하고
개막패턴으로 나오는 잡기도 두 팔 크게 돌려서 톡 치니까 붕 떠오르고 그대로 점프해서 파워슬램이라는 가만보면 그냥 웃기기만 한 콤보라서
그냥 처음부터 하나하나 좀 깨는 것들밖에 없어서 분위기가 너무 가벼워짐
찢도 어이없는데 거기에 대고 워리어
다 벗고 무기도 버리니까 룩도 위엄있던 1페에 비해 오히려 친근해지고
2페 개막식 하는데 브금이 분위기 깔아주거나 웅장한게 아니라 액션영화 테마곡마냥 도입부 존나 흥겹게 시작하고
개막패턴으로 나오는 잡기도 두 팔 크게 돌려서 톡 치니까 붕 떠오르고 그대로 점프해서 파워슬램이라는 가만보면 그냥 웃기기만 한 콤보라서
그냥 처음부터 하나하나 좀 깨는 것들밖에 없어서 분위기가 너무 가벼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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