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성격상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대기업에서 일일히 관여하는 조건이라면 본인이 거절할거라 생각함만약 인수가 된다면 좇망하는 중소기업에서 미야자키라는 천재가 명작을 줄줄히 내는걸 봤으니 안 건들고 기술이랑 돈만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인수하지 않을까 싶음
카도카와가 서로 노터치 조건으로 들어간거임
좀 더 좋은 스폰서가 필요해보이는데 시발 ㅋㅋ
그냥 나오토시라고 미야자키 전 사장이랑 카도카와 사장이 친해서 자회사로 들어간거긴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