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맵이든 보스든 진또배기 재밌는 구간은 다크소울3랑 비슷함 근데 나머지를 조낸 쭉 늘여서 무의미한 복붙 영묘 동굴 갱도에 벌판에 임프 룬베어 나무령 소녀인형 아인 등 복붙 몬스터로 쳐도배질을 해놓으니 아무의미없는거임 이게 즐길거린가
기존 프롬겜 탐험 요소를 넓게 펴발라서 오히려 퀄리티는 떨어지는 느낌임
그렇지.
결국 스톰빌이나 로데일 정도 밖에 높게 쳐줄 맵이 없단게 문제임
럭키 스콜라란 별명이 괜히나오는게 아니긴하지 - dc App
근데 난 이러니저러니햐도 후속작도 이렇게 내줫으면 좋겠다. 림그레이브 돌아다니는게 너무 좋았다 - dc App
설원쯤 가니까 복붙으로 느껴지는거지 케일리드까진 딱히 그렇지도 않음
케일리드 알터고원 갤미어 화산 그 무의미한 벌판에 보던 몬스터들 또보고 또보며 느낀게없다? 이건 좀
케일리드 처음에나 와 분위기 좆되네 하지 처음 딱 그 3분 지리다 결국 맵 전체가 좆벌판에 보던 몹 또보고 또보는 곳인데 뭔
케일리드가 무의미? 이건 좀 보통 비룡 정도 빼곤 다 대부분 처음 보는 놈들인데
까마귀 개새끼 말곤 다 복붙인데? 설마 몹에 부패향 발라서 새몹이다 ㅇㅈㄹ 하는건 아니지?
케일리드까진 지하 지역도 꽤 신경써서 지하 해금되거나 다른 지상 입구로 연결되는 파트도 만들어놨잖아 이정도면 존나 신경써서 오픈월드 구성한게 맞음
왜 갑자기 말을 돌리나?
즐겁다와 좆같다의 편차가 좀 큰데 좆같음과 질림의 비중이 좀 넓게 펴발라진 느낌이 있음
똥3 필드는 진짜 재밌는 구간 드물었는데 엘든링은 대부분 재밌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니가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