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거인과 엘데의 짐승이 의도하던 것 보다 플레이어 캐릭터와의 거리를 벌리지 않는 이슈를 수정하였습니다.


불의 거인과 엘데의 짐승은 이제 플레이어와의 거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벌리려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