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을 열심히 따라주었던 타니스 사모님은 라이라이커커드님 얼굴 뜯어먹고 계시고
밀리센트는 어떻게 몸 비틀어가며 4남매에게 줘터지는거 어떻게든 살렸는데 자기 어머니 때문에 죽고
멜리멜리는 어떻게든 말 많이 나눠보려고 비벼봤는데 결국 스스로 재의 귀인마냥 불에 붙고
알렉산더는 그렇게 강함만 추구했는데 나한테 남긴건 파편하고 자기 항아리 속만 남기고 나에게 죽고
베르나르 이자식도 강한자만이 진리다 이랬는데 나에게 죽고
엔야할매도 죽어버렸어.
아. 고스토크 놈은 상점 찐빠난줄 알고 담궜고, 짜장 먹는 자는 망설임 없이 담그긴 했는데 일단 두 녀석은 후회 없음..ㅋ....
미야자키 취향임
쭀
라니나 빠십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