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 돌면서 대화할 수 잇는 애들한테 대화 존나 하고 다니면

제대로 무서움

그러다가 이제 금단의 숲 돌고 비르겐워스까지 깨면

겜에 익숙해지고 무기도 쎄기때문에 점점 겁이 없어지지

만약 오르골 소녀 이벤을 끝까지 하게 된다면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