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 돌면서 대화할 수 잇는 애들한테 대화 존나 하고 다니면제대로 무서움그러다가 이제 금단의 숲 돌고 비르겐워스까지 깨면 겜에 익숙해지고 무기도 쎄기때문에 점점 겁이 없어지지 만약 오르골 소녀 이벤을 끝까지 하게 된다면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히히.. - dc App
그리고 붉은달에 야하굴 가면 울겠지
성가대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