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버스에 애들과 같이 탔는데
오른쪽에 있던 아이가 다리를 내 무릎 위에 올려서 놀랐음
그래서 양 옆에 애들한테 그냥 내 무릎 위에
다리 올리라고 했음 내가 앞 자리에
다리를 뻗게
하지만 모두가 그냥 앞 자리에 다리를 뻗음
그리고 어느 이상한 센터를 도착해서
내리는데 여자 선생들이있었고 9시까지 뭔가를 하라고 했음
그리고 휴대폰을 압수하려고 했는데
내가 두 개의 폰을 가지고 있었고
삼성 폰이 원래 폰이라고 했는데
아이 폰을 압수하려고 하자
아이 폰이 개통된 폰이라고 함
그리고 무슨 와이파이를 연결 시켜줌
친구 a와 b가 보임
같이 얘기 하고 있었음
난 아이폰을 쓰고 있었고 a는 삼성 폰을 쓰고
있었고 a는 저번에 본인 폰이 깨졌다고 말 함
내 아이폰 필름 끝 부분이 벗겨져 있었음
일단 어느 방 같은 게 많았는데
문 위에 판 같은 게 있었음
이게 어디라는 걸 알려주는 그런 판 근데 글씨는 잘 못 봄
내가 어디로 가냐니까
a는 짜증내며
첫번 째 방으로 가라고 함
그 첫번 째 방은 모니터 2개와 화이트 보드와 다른 게 있었는데
기억은 잘 안남
모니터가 꺼져 있어서 내가 켰음
그리고 욕조 같은 엄청 큰 곳에 물을 가득차게 담아서
들어가니까 뭐라 해야 되나 정말 심오하다
그 우주에서 놀고 있다
막 하늘로 내려갈 수도 있고
무언가를 만들려는 목적이였음
그리고 사진을 찍어서 내야 됐음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b한테 물어봤음
정확히 묘사하면
우주에서 하늘부터 바다까지
모두 바다에 있는 거 같은 곳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고
(차원 문? 같은 거라고 해야 되나)
나는 내 맘대로 조종이 잘 안돼서 내려가기도 했음
마지막에는 우주에서 바다에 있는 것처럼 붕붕 떠 있었음
그리고 어떤 사진이 보여지는데 4d? 라고 해야되나
어느 각도에서든 다 볼 수 있는 입체적인 사진이 보여졌음
토네이도도 있었고 다른 것도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남
b도 같이 있었음
그리고 갑자기 나와서 욕조에 물을 다 빼고 있었고
시간은 9시가 다 돼 갔음
내 칫솔을 쓰레기통 같은데 넣고 도와달라니까
b가 갑자기 양치를 하면서 그 통에
뱉음 그래서 나도 양치를 하고 그 통에 뱉고
나옴
차단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