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커드가 모독에 대한 기억 지우라고 보낸 망각의 비약을 라이커드를 잊게 되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먹지 않고 보관해둔 타니스가
한때 동호회 일원이었던 동네 양아치 자기 일거리도 남한테 시키는 대머리 패치가
"무희로 돌아와줘" 한다고 라이커드를 잊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or 패치한테 간다? 타니스는 무희로서의 자신을 버리고 화산관에 몸을 바쳤는데 에로망가도 아니고 그게 더 이상함
그냥 패치가 타니스를 짝사랑 했다는걸 보여주는 겸 해서 타니스의 라이커드 일편단심을 보여주는 이벤트일 뿐임 이벤트 대사 자체는 찝찝하게 끝났지만 이 이상으로 진행되는것도 이상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타니스 죽이면 호위도가니 나오는 부분에서 타니스는 죽는게 정사가 맞다고 봄 무희의 타악기를 주든말든이야
식중독 걸려서 죽음
이 시점 이후에 패치 만났던 안개의 동굴 돌아가면 패치 살아나지 않음? 어? 너였냐? 이러면서
타니스랑 패치 관계 얘기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다음 이야기가 나옴
타니스가 라이커드 먹어서 dlc 부활각 볼텐데 죽는게 정사는 아니겠지
(팩트)사실 시작한적도 없다
패치 혼자 짝사랑이지뭐